<요한|글쓰기> 큰 세계관을 잡기엔
<요한|글쓰기>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서
<요한|글쓰기> ....일단 작은 부분이라거나
<요한|글쓰기> 직접적이고 원론적인것만 잡습니다.
<요한|글쓰기> 가장먼저
<요한|글쓰기> 세계는
<요한|글쓰기> 원으로 되어있어요.
<요한|글쓰기> 하나의 큰 원이죠
<요한|글쓰기> 그 원은 음과 양으로 나뉩니다.
<요한|글쓰기> 그리고
<요한|글쓰기> 음과 양은 각각 다섯색으로 나뉩니다.
<요한|글쓰기> 흑백청적황
<요한|글쓰기> 이 다섯색이죠
<요한|글쓰기> 음이 다섯색
<요한|글쓰기> 양이 다섯색입니다.
<isdead> 네
<요한|글쓰기> 그리고 해동조선은
<요한|글쓰기> 거대한
<요한|글쓰기> 하나의 세계로
<요한|글쓰기> 다섯국가가 존재하고 있어요
<요한|글쓰기> 그 전체를 해동조선으로 부르고 있죠
<요한|글쓰기> 다섯국가는 각각의 색을 대변합니다.
<요한|글쓰기> 먼저 고구려. 백제. 신라. 삼한. 가야 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이건물론
<요한|글쓰기> 명칭면에선
<요한|글쓰기> 가칭인셈입니다.
<isdead> 넵
<isdead> 5개인 이유가
<isdead> 그
<isdead> 오행때문에?
<요한|글쓰기> 아
<요한|글쓰기> 굳이 그런건 아닙니다만.
<요한|글쓰기> 그 오행에도 뜻이 있는건 아시죠?
<요한|글쓰기> 그런 의미로 넣은겁니다.
<요한|글쓰기> 그건 그렇고
<요한|글쓰기> 지상에는
<요한|글쓰기> 네개의 종족이 있습니다.
<요한|글쓰기> 인간과 천신족. 도깨비와 환족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다섯번째 종족도 있었지만, 아직 나타나지 않았거나. 사라졌다고 여겨지죠
<요한|글쓰기> 왜냐면 다섯이 완성된 수니까요.
<isdead> 저는 6 좋아하는데
<요한|글쓰기> 인간은 기본적인 인간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천신족은 본래 천상의 하급관리역을 맡던 종족이었지만.
<요한|글쓰기> 지하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
<요한|글쓰기> 내려왔다고 전해집니다.
<요한|글쓰기> 겉으로 보기엔 아름다운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
<요한|글쓰기> 냉정하고.
<요한|글쓰기> 생명에 대해서 경시하는 사상이 있습니다.
<요한|글쓰기> 세번째는 도깨비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도깨비는 오래된 물건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종족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실제로도 어떻게 태어나는지는 미지수인 종족으로...
<하세드> 음. 중간에 끼어드는 느낌이지만 종족 수는 넷인 이유가?
<요한|글쓰기> 나머지 하나를 넣기 힘들어서요
<요한|글쓰기> ...
<요한|글쓰기> -솔직한 요한
<요한|글쓰기> 그리고
<요한|글쓰기> 하나는 없는편이
<요한|글쓰기> 이승은
<요한|글쓰기> 완성되어있지 않다
<요한|글쓰기> 라는 관념을 넣기가 좋더군요
<요한|글쓰기> 도깨비는 천성적으로 장난을 좋아해서
<요한|글쓰기> 다른이들을 괴롭히는걸 즐기지만
<요한|글쓰기> 실제로는 애정과 감정이 많은 종족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뭔가를 만드는걸 좋아하지만
<요한|글쓰기> 실제적으로 제대로된 물건을 만들지는 못합니다.
<하세드> 아아
<하세드> 뭐랄까 눈마새가 떠오르기도 해서(...
<요한|글쓰기> 음
<요한|글쓰기> 어쩔수 없죠
<요한|글쓰기> 눈마새에서 도깨비를 끌어왔으니
<요한|글쓰기> 하지만 여기서의 도깨비는
<요한|글쓰기> 인간과 큰 차이점이 있는 종족이 아닙니다.
<하세드> 아니 것보단 넷이라는 느낌이라던가.
<요한|글쓰기> 인간과 드워프 정도의 차이점일뿐.
<요한|글쓰기> 그러니까
<요한|글쓰기> 이성을 기반으로 한 천신족
<하세드> 뭐, 하긴 눈마새는 종족 하나는 완성되서 사라졌다니까(..)
<요한|글쓰기> 감정을 기반으로 한 도깨비
<요한|글쓰기> 욕망을 기본으로 한 인간
<요한|글쓰기> 마지막 환족은
<요한|글쓰기> 사라진 세계에서 왔다고 전해지는 종족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천상과 지상 사이에 이승 말고 다른 세계가있었다고 하는데
<요한|글쓰기> 그 세계는 지금은 사라져버렸지요.
<요한|글쓰기> 그 세계에서 왔다고 전해지는 환족은
<요한|글쓰기> 보통 괴력난신이라는 이름으로
<요한|글쓰기> 세계에서 비하되곤 하지만
<요한|글쓰기> 동물의 모습으로 둔갑을 할수 있는 종족입니다.
* 나윅은영화보는중님의 대화명은 이제 방제를보라 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이들의 성격은 자연친화적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그렇지만
<요한|글쓰기> 배타적인 성향이 강합니다.
<요한|글쓰기> 음
<요한|글쓰기> 간단히 엘프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지만, 엘프가 당당한데 비해
<요한|글쓰기> 이 종족은 다른 종족을 두려워하고 피합니다.
<요한|글쓰기> 음
<요한|글쓰기> 일단 종족구분은 이렇게 두고
<요한|글쓰기> 마법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
<요한|글쓰기> 두가지 마법이 있습니다.
<요한|글쓰기> 불교쪽과 도교쪽마법이죠.
<요한|글쓰기> 불교는 법구를 통해서 자연력에 가까운 힘을 씁니다.
<요한|글쓰기> 도교쪽은
<요한|글쓰기> 두가지로 나뉩니다.
<요한|글쓰기> 신선과 무당이지요.
<요한|글쓰기> 신선은 신령이라고 부르는 천상의 힘을 쓰는데 반해
<요한|글쓰기> 무당은 천상으로 올라간 영웅이나, 지하로 내려간 영웅의 힘을 씁니다.
* 하세드 has quit (Ping timeout)
<요한|글쓰기> 그래서 신선쪽은 환상의 힘을 쓰고
<요한|글쓰기> 무당은 저주를 풀거나 저주를 하거나
<요한|글쓰기> 에 해당하는 힘을 쓰죠
<요한|글쓰기> 그리고 무당은 강신이라는 능력을 통해
<요한|글쓰기> 영웅의 힘을 훔쳐쓰는것도 가능합니다.
<요한|글쓰기> 그리고 영웅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
<요한|글쓰기> 이 세계에서 이름이 난 영웅들은
<요한|글쓰기> 죽으면
<요한|글쓰기> 저승으로 가지 않고
<요한|글쓰기> 천상이나 지하로 가서
<요한|글쓰기> 일을 하게 됩니다.
<요한|글쓰기> 이승에 남는 경우도 있는데
<요한|글쓰기> 그럴경우는 용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.
<요한|글쓰기> 천신족과는 달리 신령은
<요한|글쓰기> 천상에 속해있지만
<요한|글쓰기> 지상을 도와주기 위해
<요한|글쓰기> 관리자처럼 내려와 있습니다.
<요한|글쓰기> 보통은 신처럼 취급되기도 하지만
<요한|글쓰기> 산신령이나 바다신령으로 취급되는게 보통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.....
<요한|글쓰기> 일단 이정도네요
<요한|글쓰기> 아놔
<isdead> 오호
<isdead> 불교 도교 마법이라
<요한|글쓰기> 잠수하고 계시네
<isdead> 흠
<요한|글쓰기> -_-
<요한|글쓰기> -_-;;
<요한|글쓰기> 일단
<isdead> 종교관은 없죠?
<요한|글쓰기> 이정도입니다.
<요한|글쓰기> 종교는 물론 있죠
<isdead> 서양식 종교관 들어오면 짜증내야지
<isdead> 헐
<요한|글쓰기> 불교가 종교인겁니다.
<isdead> 그 불교 맞죠?
<요한|글쓰기> 네에
<요한|글쓰기> 다신론이 기본으로 되어있죠
<isdead> 그 부처를 신격화한 불교 말고
<요한|글쓰기> 네에?
<요한|글쓰기> 아
<요한|글쓰기> 인도식 불교쪽에 가까운것 같습니다.
<isdead> 다행이군요
<요한|글쓰기> 다신론이 기본으로 되어있는
<요한|글쓰기> 그러니까
<isdead> 여튼 설정 괜찮네요
<요한|글쓰기> 신령 그자체를 신으로 설정해도 나쁘지 않을듯
<요한|글쓰기> 일단 불교는
<요한|글쓰기> 오행과는 무관한 느낌이고..
<요한|글쓰기> 신선이
<요한|글쓰기> 오행의 마법을 쓰는듯싶습니다.
<요한|글쓰기> 불교쪽은 오히려 음...
<요한|글쓰기> 이것도 좀 애매하네요
<요한|글쓰기> 어쨌든
<요한|글쓰기> 신선한 맛과 접근성을 위해
<요한|글쓰기> 좀 많이 노력했음